《2025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 5월 16일 출간

400개 기업 법무 담당자 1252명이 직접 로펌들을 평가한 내용을 엮은 《2025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가 5월 16일 출간된다. 5월 14일부터 네이버 법률신문 서점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고, 17일부터는 교보문고 등 주요 대형 서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구매

400개 기업 법무 담당자 1252명이 직접 로펌들을 평가한 내용을 엮은 《2025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가 5월 16일 출간된다. 5월 14일부터 네이버 법률신문 서점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고, 17일부터는 교보문고 등 주요 대형 서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법률신문은 2024년부터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법률 서비스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시장 전반의 투명성과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로펌 컨수머 리포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법무 담당자들이 자신이 경험하고 거래한 로펌과 그들의 서비스에 대해 직접 평가한다는 점이다. 2025년 평가에는 2024년(588명) 대비 평가 인원이 2배 이상 늘었다. 평가 기업 수도 117개(2024년)에서 400개(2025년)로 3배 넘게 증가했다. 평가 대상 로펌 수도 2024년 103곳에서 2025년에는 192곳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외국 로펌)와 국내외 합작 법무법인 평가 대상에 포함돼 이들 23곳(외국 로펌 21곳, 합작 법인 2곳)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책에는 전문성과 성과 만족도, 재선임 및 추천 의사 등을 로펌의 역량에 대한 평가와 인수·합병, 인사·노무 등 전문 분야별 평가가 수록됐다. 평가자들이 직접 선정한 ‘최고의 로펌’과 ‘최고의 변호사’, ‘기대에 못 미친 로펌’과 ‘기대에 못 미친 변호사’도 확인할 수 있다. 실렸으며, 주목할 만한 평가 결과를 얻은 7개 ‘업 앤 라이징(Up-and-Rising)’ 로펌 대표들과의 인터뷰도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