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선 보인 지 5년 만에…LG전자 ‘트롬 워시타워’ 국내 판매 110만대 돌파
18일 LG전자 모델들이 세탁건조기인 ‘트롬 워시타워’를 시연하고 있다. 트롬 워시타워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결합한 제품으로 2020년 4월 국내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워시콤보를 비롯한 복합형 세탁건조기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110만대를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18일 LG전자 모델들이 세탁건조기인 ‘트롬 워시타워’를 시연하고 있다. 트롬 워시타워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결합한 제품으로 2020년 4월 국내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워시콤보를 비롯한 복합형 세탁건조기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110만대를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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